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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가족

다문화가정이라면 알아둘 곳: 통역 상담부터 육아 지원까지

한국 생활이 낯선 다문화가정과 이민자가 언어 걱정 없이 상담받고 육아 지원까지 받을 수 있는 순서를 정리했다

작성일 2026-07-29 · 여기다

여기다 편집 · 콘텐츠 작성·확인 기준

언어 장벽 때문에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몰라 그냥 넘기는 경우가 많다. 다문화가정과 이민자가 상황별로 연락하면 좋은 곳을 정리했다.

11단계 — 생활 전반이 막막하다면 다누리(1577-1366)

여성가족부가 운영하는 다문화가족지원포털 다누리는 종합 생활정보 제공은 물론 3자 순차 통역, 긴급·위기 상담을 지원한다. 전화(1577-1366)로 연결하면 베트남어, 중국어, 영어 등 13개 언어로 전문 상담원과 통화할 수 있고, 365일 24시간 운영된다.

22단계 — 자녀 육아·보육료 지원이 필요하다면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서 전국 어린이집 검색과 입소 대기 신청, 국민행복카드를 통한 보육료 결제까지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다. 임신·출산·육아 상담은 1644-7373, 어린이집 관련 상담은 1566-3232로 별도 운영된다.

33단계 — 가족 상담이나 정착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면

전국 시군구에 설치된 가족센터(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가족 관계 상담과 부모교육, 가족돌봄나눔 프로그램을 연결해준다. 대표번호(1577-9337)로 전화하면 가까운 센터로 연결해주며, 프로그램 참여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공식 안내와 관련 기관

신청 대상·수수료·구비서류·기한은 아래 공식 안내에서 최종 확인해 주세요. 자동 링크 점검은 신청 조건이나 안내 내용이 최신임을 보장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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