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상황24시간무료공공기관
한국가스안전공사 긴급신고(1544-4500)
가스 냄새가 나거나 가스 사고가 의심될 때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지역본부로 즉시 연결되는 긴급신고 전화
가정이나 상가에서 가스 냄새가 나거나 가스 관련 사고가 의심될 때 이용하는 한국가스안전공사 대표 신고 전화다. 전국 어디서나 지역번호 없이 1544-4500으로 전화하면 신고 지역과 가장 가까운 지역본부·지사로 자동 연결돼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가스 사고는 119로 신고해도 동일하게 접수된다. 온라인으로는 사이버지사(cyber.kgs.or.kr)를 통해 각종 가스 안전 관련 민원도 처리할 수 있다. 전화 상담 자체는 평일 09:00~18:00 운영되지만 긴급신고는 24시간 접수된다.
- 운영시간
- 24시간
- 비용
- 무료
- 운영 주체
- 한국가스안전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