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와 관련된 행정은 대부분 기한이 정해져 있어서, 바쁘다는 이유로 미루면 과태료로 돌아온다. 놓치기 쉬운 것들을 순서대로 정리했다.
1면허 갱신·적성검사 시기를 확인한다
운전면허 갱신이나 적성검사 시기를 놓치면 면허가 취소될 수 있다.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에서 갱신·적성검사 예약은 물론, 벌점 조회와 특별교통안전교육 신청까지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다.
2자동차검사 기간이 다가온다면
정기검사·종합검사 기간을 놓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 예약(사이버검사소)에서 미리 날짜와 시간을 예약해두면 현장 대기 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3하이패스 미납요금이 있는지 확인한다
하이패스 단말기 오류나 잔액 부족으로 통행료가 미납 처리되는 경우가 있다.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에서 미납요금을 조회하고 바로 납부할 수 있다.
4대중교통을 자주 탄다면 환급까지 챙긴다
자동차 대신 대중교통을 월 15회 이상 이용한다면 K-패스로 지출 금액의 일부를 자동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