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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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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24시간 뉴스만 내보내는 국내 첫 보도전문채널

하루 종일 뉴스만 방송하는 국내 최초의 보도전문채널로, 홈페이지와 앱에서도 실시간 방송과 주요 기사를 함께 볼 수 있다. 속보와 재난 상황 중계에 강점이 있다. 24시간 뉴스만 내보내는 채널 특성상 재난·속보 상황에서 실시간 중계를 확인하기 좋다.

운영 주체
YTN
등록 정보 확인일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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